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14 (월)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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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피해 유발”지적에, 경찰 ‘성폭력 수사’ 태도ㆍ화법 바꾼다
'11일 경찰청에 따르면 성폭력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를 대하는 가이드라인을 만들고자 지난달 ‘성폭력 피해자 표준조사모델 개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이번 TF는 성폭력 수사과정에서 수사관의 이해 부족으로 피해자가 비난을 받거나 조사 공간의 문제 등으로 피해자에게 예기치 못한 2차 피해를 유발한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만들어졌다. TF에는 경찰청 직원 4명, 수사관 5명, 해바라기센터 수사관 2명, 외부 전문가 5명 등 총 16명이 투입됐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5110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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